-별.다.리.글.램.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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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13 13:17
★다리 글램핑~~다녀온 후기입니다~^*^ ♥♡
 글쓴이 : 우렁각시
조회 : 2,605  

요즘 캠핑이 대세? 라던데^^ 마땅히 아는곳도 가본곳도 없이...그렇다고 어쩌다 한번 떠나는 여행...캠핑장비를 모두 구비 하자니 그것도 그렇고해 엄두가 나지않던 차에
인터넷 search!!중 서울에서 거리상도 괜찮고 조용하고 아담한 캠핑장을 만났습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장마흔적도 없이정갈하고 잘 다듬어진 첫 인상과 처음 간곳이었지만 낯선 느낌 없는것은 친절한 사장님과 스텝 분들의 배려였던듯 합니다.
간단하게 먹거리만 싸가지고 글램핑장의 1박을 계획하고 갔으나 아쉬움이 남아 1박을 더 묶고 왔습니다. 집에서의 공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팬션이나 콘도가 식상했던 차에
별다리 글램핑에서의 2박 3일이 이색적이고 시골스런 분위기가 참 낭만이고 멋졌지요~~
이제껏 제대로된 캠핑을 한번도 해보지 못해서인지 캠핑을 동경 하면서도 막상 여름 휴가로 캠핑을 간다는건 엄두가 나질 않았는데 기본적인 조리도구, 그릇은 물론 단독 샤워장,,
부족함 없는 힐링 캠핑을 경험 할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오픈한 글램핑이라 공식 홈피들어가 후기가 많지않아 다소 선택의 걱정이 있었지만 하루를 지내고 그 걱정은 기우 였습니다.
캠핑의 최고의 묘미!! 뭐니뭐니해도 바베큐, 모닥불~~바베큐,군고구마,소세지,컵라면~ㅋㅋ...먹방으로 포스팅을 채워도 될만큼 먹고 또 먹고. 여름 휴가를 먹으러 간 캠핑 였던듯
ㅋㅋ~~그런데 주면에 물어보니 다들 캠핑가면 하루종~일 먹고 온다고 하더라고요.
뉘엿뉘엿 해는지고 짜잔~! 모닥불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얘기꽃을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내리는 비...♬♪아! 기타가 있었더라면...캠핑장에서의 만나는 비는 똑같은 비 인데도
참으로 운치있게 느껴집니다. 제대로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은 우중 캠핑이 더 멋지다고 하던데 아마 그런 느낌 때문이었나 싶었슴니다.
4인 식구가 머물기에 부족함 없는 글램핑. 시골의 환경으로 모기, 날벌레 걱정이 많았는데 깔끔한 관리 탓인지 없었구요~~ 때로 도심에서의 바쁜 일상,, 지친 심신을 글램핑에서
힐링~하시고 가족과 연인과 캠핑을 계획 하신담 별다리 캠핑 강추!!입니다.

무더운 여름 빗겨가면 가을에 떠나는 캠핑도 계획하려 합니다. 더 근사할듯요~
곱게 물드는 단풍철이 되면 별다리에서 사방으로 보여지는 수려한 산을 병풍삼아 꼬옥 시간 계획해 별다리로 건너 보려 합니다.

※사장님~ 미처 챙겨가지 못해 아낌없이 내 주시고 빌려주신 튀김가루, 식용유 감사했습니다.

 Tip ; 아! 매점에 필요한 생필품 파는데 바가지 없어요~ 사장님 인심, 인품 최곱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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